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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주가분석

매일유업 주가 분석 (매일홀딩스)

by 아크k 2021. 6. 16.

매일유업 주가 분석 (매일홀딩스)

안녕하세요. 오늘은 매일유업 주가 분석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매일유업은 우유 회사로 대표적인 회사중 하나입니다. 우리나라의 우유라고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게 서울우유이고 그 다음으로는 남양, 매일 입니다. 그만큼 우리나라 낙농업 유제품의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쉬운점은 주식시장에서 소비재 관련주들은 늘 소외받고 있다는점입니다. 그러면서도 주가분석을 하는 이유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물가상승으로 인한 주가반영의 기대, 중국산아제한 완화조치, 건강기능식품의 소비증대 등 입니다. 

 

그럼 매일유업 주가 분석내용을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매일유업 재무 및 사업

매일유업의 매출액만 보면 매년 성장하고 있는 기업중 하나입니다. 당기순이익으로 봤을때 2020년도에는 2019년도에 비해 조금 떨어졌지만 2021년도에는 다시 증가할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단순히 2018년도 12월과 2020년도 12월의 당기 순이익은 비슷한데 부채비율 자체는 7% 가량 낮은것으로 파악이 됩니다. 

매일유업의 월봉 차트를 보면 2018년도에 최고가인 102700원인 매일유업 주가사상 가장 높은 가격을 달성한 후 10만원을 넘어선적이 없습니다. 

PER의 경우 8.85배이고 동일업종의 PER은 16.04배로 저PER입니다. 

매일유업의 대주주는 매일홀딩스로 31%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매일홀딩스의 종속기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매일홀딩스는 매일유업의 최대 주주이면서도 폴바셋의 운영회사인 엠즈씨드의 지분을 92% 취득하고 있으며 상하우유와 관련있는 상하농원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습니다. 거디다가 외식사업으로 크리스탈제이드 등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글을 쓰면서 자료를 모으면서 보니 매일유업보다는 매일홀딩스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지네요. 개인적으로 폴바셋은 상당히 애정하는 카페중 하나이고 스타벅스 다음으로 자주가는곳입니다. 개인적인 예상으로도 스타벅스 다음으로 브랜드 고급화 및 대중화를 잘 하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매일유업 대표메뉴

매일유업의 대표 식품으로는 매일 우유, 치즈, 상하목장 프리미엄 우유, 그리고 편의점에서 자주 볼수 있는 바리스타룰즈와 요즘 성인 분유로 인기가 있는 단백질 제품 셀렉스 입니다. 

 

매일유업의 대부분 매출이 유가공에서 이루어 지기 때문에 우유의 대한 판매량이 매출의 지배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올해들어 건기식 셀릭스의 판매량에 따라 영양식의 비중이 더 커질 수 있을텐데 지켜봐야할 부분입니다. 

매일유업의 주가를 분석하다보니 매일홀딩스가 더 눈에 들어오게 되었는데요. 매일 유업과 매일 홀딩스의 차트를 비교해봐도 매일홀딩스가 더 높은 상승을 한걸 볼 수 있습니다. 매일홀딩스는 이미 주가의 반영이 되었다고 보여지고, 매일유업은 아직 반영이 덜 된 모습으로 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다만 매일유업이나 매일홀딩스의 아쉬운점은 거래량이 안습이라는점입니다. 주가가 떨어질 걱정은 덜 되면서도 주가가 적정가까지 찾아가는데 적어도 3개월 이상은 걸릴것 같은점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좋은 종목이라 판단은 되지만 시간대비 상승률이 괜찮을지는 의문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을 담고있고, 개인적으로 증시 상황을 기록하기 위한 포스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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