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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신생아 생후 2개월 발달 수유량 수면시간

by 아크k 2019. 11. 21.


생후 2개월이 되면 어느정도 

엄마 아빠와 아이가 친밀도가 형성이 

되어서 좀 더 가까워 졌을텐데요. 


하루하루 쑥쑥커가는 모습을 보면

얼마전의 아이의 모습이 그리워지기도 합니다.

신생아부터 100일까지 아이는

2배를 성장한다고 해요. 

그래서 1개월에 1kg정도씩

쑥쑥 크기때문에 하루하루 성장하는게

눈에 보일정도인데요.


생후 2개월정도 아이는

이제 엄마 아빠하고 눈도 잘 맞추고

웃음도 잘 지으면서 

옹알이도 조금씩 하는 단계입니다. 


모유를 먹는아이는 빠는힘이 더 강해져서

살이 오르고 먹는양도 더 늘어나요.


신생아의 아이는 낮과 밤의 구분이 없는데

50일정도 지난 아이는 이제 어느정도

수면패턴이 정해졌을텐데요. 

아직 수면패턴이 일정하지 않고

밤에 잠을 잘 자지 않는다면

수면교육을 시작해야해요. 

낮에는 놀고, 밤에는 자는시간이라고 

교육을 시작하셔야지 나중에 덜 힘들꺼에요.


그리고 이때부터는 이제 아이가 손을 빨기

시작하는데요. 

손을 빠는이유는 아기가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손을 빤다고 하는데 너무 많이빨면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쪽쪽이를 써야하나 손을 못빨도록 해야하나

고민이 되는데요. 저는 쪽쪽이를 선택했어요.

나중에 쪽쪽이 후기를 알려드릴께요.


생후 2개월 발달사항 


엄마와 아빠를 알아보고 

눈을 잘 맞출수 있어요. 

이제 흑백모빌은 그만보고

컬러모빌을 볼수도 있어요.

이때부터는 아기체육관이나

흔들의자(?)에도 제법 앉아있어요.


옹알이를 차츰 시작하는데요. 

그날 컨디션이 좋고 

분유나 모유도 잘먹고 기분이 좋으면

잘 웃으면서 옹알 옹알 하는데

이 모습이 상당이 이쁩니다. 


모로반사는 이제 차츰 줄어들고 있어요.

속싸게는 30일부터 사용하지 않았고

원더윅스 기간에는 모로반사가 심해져서

속싸게를 해서 재웠어요. 

스와들스트랩을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모로반사를 줄이기 위해서 무거운 이불을

쓰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생후 2개월 수유량


수유횟수는 6~8회정도 생후 1개월때와 동일하고

수유량은 120ml를 기본으로 먹고 컨디션에 따라서

160ml을 먹기도해요. 

70일쯤에는 200ml을 먹는날도 있었는데요.

이제 그린맘을 끝낼때가 온것 같네요.


수유텀은 낮에는 3시간정도로 먹었고

밤에는 5시간정도자다가 깨요.

총량은 900ml정도 먹는것 같아요.


모유를 하시는분들은 조금더 텀이 짧을텐데

힘내시길 바래요. 완모를 하시려고

노력하시는 분들 대단합니다. 

확실히 분유를 먹으면 더 잘자요.



생후 2개월 수면시간


하루 수면시간은 총 15~16시간정도 되요.

밤에는 5시간자고 일어나서 120ml먹고 다시

4시간 정도 잠을 청하고 

낮에는 2시간 정도씩 낮잠을 자고 놀고를 반복해요.


아이가 점점 자라면서 

수면패턴을 정해주고 

분유량도 늘려가면서 횟수를 줄여주셔야해요.

일부러 늘릴필요는 없고 자연스럽게 

아이의 배가 커지면서 저장량이 늘어나게 되는데요.

점점 커가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 신기할 따름입니다.


[육아] - 신생아 생후 1개월 발달 수면시간 수유량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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