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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브라운체온계 추천 디지털체온계 리뷰 IRT6520

by 아크k 2020. 3. 18.

브라운체온계 추천 디지털체온계 리뷰 IRT6520

안녕하세요. 아이를 키우시는 집이라면 체온계는 다들 한개씩은 있을것 같아요. 갑자기 열이나거나 혹시모르게 아플수도 있고 열이나는것 같아도 정확하게는 알 수 없으니 체온계로 확인을 할 수 있어서 대부분 가정에서 한개씩은 구매를 하는것 같더라구요. 어렸을때는 디지털체온계가 아닌 수온체온계를 이용해서 겨드랑이에 끼고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번에 브라운체온계 IRT6520을 구매를 하기전에 알아봤을때 국민체온계로 이미 많은 부모들이 사용하고 있었어요. 저는 처음에 샤오미 비접촉 디지털체온계를 쓰다가 정확도가 떨어지는 느낌에 접촉체온계로 추가 구매를 했는데요. 확실히 브랜드도 있고 가격도 있고 접촉으로 측정을 하고 병원에서도 쓰는거다 보니 믿음이 가더라구요.

구매를 하고 장사를 개봉하면 체온계와 설명서 그리고 필터가 동봉되어 있어요. 처음에는 20개입짜리 필터 뭉치 한개를 주고 나중에는 추가 구매할 수 있는데 20개 리필팩이 4천원정도 했던것 같아요. 

겉면에 스티커를 제거해주시면 본제품의 모습이 나오구요. 사용방법은 간단해서 조작버튼도 몇개 없어요. 기능이 많아봤자 제대로 사용못하고 필요한것만 버튼이 구성되어 있으니 사용방법도 단순하고 좋아요. 

 

 

사이즈도 크지않고 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이라 좋고 버튼들도 누르기 편한 위치에 구성이 되어 있어요. 그리고 설명서에는 한번 사용한 캡은 버리고 새로 사용할때마다 캡을 교체하라고 되어 있어요. 하지만 이렇게 사용하다보면 지출이 어마어마.. ㄷㄷ 본인에 판단에 알아서 교체하시면 될것 같아요. 저희는 구매한지 세달정도 되었는데 아직 한번밖에 교체를 안했습니다. 아마 매번 교체하시는 분들은 드물지 않을까 싶어요. 

먼저 전원을 켜면 사람모양의 그림이 있는데 애기 모양의 버튼을 누르면 한칸씩 이동하게 되요. 0-3개월 3-36개월 36개월이상부터 성인까지 구분되어 있으니까 사람의 연령에 맞춰서 사용해주시면 되요. 그리고 병원에서 처럼 귀에 넣고 온도계 버튼을 넣어주시면 되요. 간단합니다.

야간 기능도 있어서 어두울때도 쉽게 확인이 가능하고 색상으로도 알기 쉽게 해놓았는데요. 초록색은 정상체온, 노랑색은 미온, 빨강색은 고열로 숫자를 보지 않더라도 색상으로 쉽게 확인이 가능해요.

아기그림 옆에 있는 Mem버튼을 누르면 메모리 기능이 있어서 이전에 측정했던 온도가 기록이 되는데 최대 9개까지 저장이 된다고 하니까 아이의 체온이 몇도였는지 볼 수 있어요. 하지만 메모리는 잘 안써요. 

측정을 해봤더니 37도로 딱 정상 체온이 나오네요. 많은분들이 브라운체온계중에서 6520이랑 6510 둘중에 고민을 많이 하시는것 같아요. 두개의 차이점은 일단 6510은 구모델이고 버튼이 하나 빠져있어요. 사람의 연령에따라서 체온을 측정하는게 아니라 누구든 동일하게 측정하는 방식이구요. 그리고 불빛의 색깔로 정상체온인지 미온인지 고열인지 나타내는 기능이 빠져있어요. 그것 말고는 차이가 없다고 보시면 되요. 그러니 둘중에 아무거나 구매하셔도 되고, 6510은 구모델이라 대부분 6520을 쓰시는것 같아요.

보증기간은 1년이라고 되어 있는데 고치러 가는 일이 없는게 제일 좋겠죠.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체온계도 많이 구매를 하시는것 같더라구요.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체온계, 온도계, 손소독제, 세정제와 같은것을 미리 구비가 되어 있어서 그나마 다행인것 같네요. 가격이 조금 나가지만 이왕 체온계를 쓰실꺼면 정확한걸 쓰시는게 좋기 때문에 브라운체온계 추천드려요. 샤오미 비접촉 체온계도 다음에 리뷰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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